롤스로이스는 누구나 타는 차가 아니다.성공의 마지막 관문이다. 그 운전석에 앉기까지의 시간,Montrova는 그 과정을 기록한다. 언젠가 돌아봤을 때,쌓여온 선택들이후회 없이 남기를 바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