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군가는 페라리를 꿈이라 부른다.하지만 누군가에겐 목표다. 목표는 우연히 도착하지 않는다.보이지 않는 시간과 선택이 쌓여 만들어진다. 손목 위의 시계는그 시간을 묵묵히 기록한다. 언젠가 운전석에 앉게 될 그날까지,몬트로바는 그 과정을 함께한다.